서울 아파트 이사 당일 전기 이사정산 신청 방법 한전ON 123 기준으로, 계량기 지침을 사진으로 남긴 뒤 한전ON 앱·웹이나 국번 없이 123에 전화하면 그날까지 쓴 전기요금을 정산합니다. 서울 아파트 전세나 서울 아파트 월세 계약으로 곧 입주하거나 퇴거하는 분께 맞춘 순서입니다.
⏱ 10초 요약
- 신청 창구: 한전ON(online.kepco.co.kr) 앱·웹, 고객센터 국번 없이 123
- 기준 숫자: 이사 당일 계량기에 찍힌 지침(숫자) 1개를 사진으로 보관
- 함께 할 일: 정산 뒤 자동이체·전자고지 해지, 새 집은 명의변경
아래에서는 당일 순서, 관리비에 전기요금이 섞인 경우, 정산 뒤 정리할 것 순으로 나눴습니다.
이사 당일 전기 이사정산
이사정산은 전기를 쓰던 사람이 바뀌는 날, 그날까지의 사용량을 끊어서 요금을 따로 내는 절차입니다. 한국전력 사이버지점 뉴스레터는 정산을 이사 당일 계량기 번호와 현재 지침(전기 사용량이 적힌 숫자)을 알려 사용량을 산정받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정산하지 않으면 다음 검침일에 이전 집의 한 달 치가 한꺼번에 계산됩니다. 이사 간 뒤에도 앞 집 요금이 나오고, 새 집에서는 앞 사람 사용분이 섞일 수 있습니다.
이사 직전에 들고 갈 준비물
- 계량기 번호와 현재 지침이 한 화면에 나오게 찍은 사진
- 고객번호(전기요금 청구서나 한전ON 로그인 후 조회)
- 본인 인증이 되는 휴대전화와 결제 수단(카드 등)
- 이사 가는 집 주소와 이사 시간
사진은 반드시 이삿짐을 빼기 전에 찍어 둡니다. 나중에 지침이 다르다는 말이 나올 때 이 사진이 기준이 됩니다.
앱·웹 신청 순서
온라인 신청은 한전ON 로그인에서 시작해 요금 결제로 끝납니다. 메뉴 이름은 화면 개편으로 달라질 수 있어, 아래는 안내 글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흐름입니다.
- 한전ON 앱이나 웹(online.kepco.co.kr)에 들어가 로그인하거나 회원가입을 합니다.
- 민원 메뉴에서 이사정산, 이어서 이사요금 정산 신청을 고릅니다.
- 고객번호를 입력합니다. 모르면 화면의 고객번호 찾기를 씁니다.
- 사진 속 계량기 지침 숫자를 입력합니다. 계량기 번호와 사용량 숫자를 헷갈리지 않게 봅니다.
- 계산된 금액을 확인하고 카드 등으로 납부한 뒤, 완료 화면이나 영수증을 저장합니다.
납부 수단으로는 신용카드, 인터넷 지로, 무통장 입금, CMS 계좌 출금이 소개됩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선택지가 다를 수 있어 신청 화면의 안내를 따릅니다.
전화로 하려면 국번 없이 123에 걸어 고객번호(또는 주소)와 지침을 말합니다. 이 방식이 편한 분은 앱이 낯선 어르신처럼 온라인 인증이 번거로운 경우입니다.
👉 다음 글: 12월 손없는날 이사 7·8·17·18·27·28일 예약
관리비에 전기요금이 든 경우
전기요금을 관리비 고지서에 묶어 내는 단지라면, 한전이 아니라 관리사무소가 정산을 맡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단지 중에도 이런 곳이 많아, 신청 전에 관리사무소에 먼저 어디로 정산하는지 묻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전 직접 계약(세대별로 한전 고지서를 받는 집)과 단지 일괄 계약은 정산 창구가 다릅니다. 고지서에 한전 고객번호가 있으면 앞의 신청 순서가 맞고, 없으면 관리사무소 안내가 우선입니다.
이 방법이 맞지 않는 경우
- 고객번호가 없고 관리비로만 전기요금을 내는 세대: 한전ON에서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원격검침(자동으로 사용량이 올라오는 계량기) 건물: 자동 반영만 믿지 말고 직접 신청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세대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한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요금제와 납부 방식, 검침일, 할인 적용 여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복지할인을 받던 집은 이사 뒤 새 집에서 다시 신청해야 하는지도 123에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자동이체 해지와 명의변경
정산을 마쳤다면 이전 집의 자동이체와 전자고지를 함께 끊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대로 두면 최종 고지서가 나오는 달에 다시 출금될 수 있다는 점이 여러 안내에서 반복됩니다.
새 집에서는 전 사용자의 명의를 내 이름으로 바꾸는 명의변경을 합니다. 한전ON이나 123에서 접수하며, 계약전력(집에서 쓸 수 있는 전기 용량)에 따라 필요 서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산과 명의변경은 따로 신청한다는 점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사 당일이 아니라 다음 날 신청해도 되나요?
가능하면 당일 지침으로 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지침은 날짜가 지나면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하루 뒤에 신청하면 새 입주자 사용분이 섞일 수 있습니다. 사진을 남겨 두면 늦게 신청해도 그 숫자를 기준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123은 언제 연결되나요?
운영시간은 한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블로그에는 평일 낮 시간대 안내가 있으나 공식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이사 시간이 저녁이면 온라인 접수가 더 수월합니다.
세입자와 집주인 중 누가 신청하나요?
전기를 쓰던 계약 당사자가 정산합니다. 전세 보증금 정산이나 잔금일과는 별개이므로, 퇴거하는 세입자가 당일 지침을 확인해 신청하고 입주자는 명의변경을 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세부 사항은 한전 공식 누리집 공지에서 확정됩니다. 구체적인 요금 단가와 서울 지역별 처리 방식은 신청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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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한국전력 한전ON, 한국전력공사 사이버지점 뉴스레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