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수도 명의변경, 이사정산 3가지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수도 명의변경, 이사정산 3가지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수도 명의변경 이사 신청은 2026년 10월 현재 '아리수 요금고객센터'로 이름이 바뀐 누리집(i121.seoul.go.kr)에서 하며, 사용자명이 바뀌었다면 명의변경을 먼저 해야 이사정산 조회부터 납부까지 온라인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 10초 요약

  • 사이트 이름: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 아리수 요금고객센터(서울시 2026년 10월 21일 보도 기준)
  • 순서: 사전해지서비스 해지 → 명의변경 → 이사정산(이사일·계량기 지침 입력)
  • 전화: 120(무료, 평일 09~18시), 관할 수도사업소는 서울 8곳

이삿날은 잡았는데 전 세입자와 수도요금을 어떻게 나눌지 막막한 시기입니다. 서울에서 수도 고지서를 받는 세입자와 집주인을 위한 글이며, 접속 위치와 신청 순서, 정산 방식 세 가지, 막혔을 때의 문의처 순서로 풀어 갑니다.

수도 명의변경·이사정산

수도 명의변경 이사 순서

순서는 사전해지서비스 해지, 명의변경, 이사정산 세 단계입니다. 서울시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안내에는 이사 전에 사전해지서비스를 해지하고 명의를 변경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사전해지서비스는 자동납부, 전자고지, 자가검침, 검침일 안내, 수도요금 바로알림, 시각장애인 요금안내를 말합니다. 이 서비스들이 이전 사용자 이름으로 걸린 채 남아 있으면 새 사용자 쪽 고지 방식이 꼬일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명의변경 신청과 이사정산 메뉴가 있는 서울시 공식 누리집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이사정산·명의변경 메뉴

  1. 누리집에 접속해 '민원신청'의 '명의변경'을 엽니다.
  2. 고객번호와 사용자명을 조회합니다. 사용자명이 바뀌었다면 명의변경을 먼저 마친 뒤 고객번호 찾기를 써야 합니다.
  3. 본인 인증을 거쳐 신청 내용을 제출합니다.
  4. '이사정산' 메뉴로 옮겨 '요금계산 및 납부'를 엽니다.
  5. 이사 일정과 계량기 지침을 넣어 이사 요금을 계산하고 납부합니다. 결과는 '이사정산내역'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2018년 12월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명의변경, 자동납부, 전자고지, 요금 바로알림 네 가지는 한 번에 묶어 신청하는 통합신청이 가능하고, 신청 창구는 사이버고객센터와 120다산콜센터였습니다.

당시 최대 8시간이 걸리던 처리가 신청 즉시로 바뀐다고 안내했습니다. 지금 화면 구성은 이름이 바뀐 만큼 달라졌을 수 있으니 실제 메뉴 이름은 접속해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준비물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 수도요금 고지서의 고객번호와 수용가명
  • 이사 당일 계량기 지침(숫자)과 계량기 사진
  • 본인 인증이 되는 휴대전화

고지서가 없다면 고객번호 찾기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 다음 글: 서울 아파트 이사 당일 전기 이사정산, 한전ON 5단계

이사정산 3가지 방식

이사 때 수도요금 정산은 당사자끼리 현금 정산, 분리고지, 이사정산 원스톱 서비스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2022년 3월 원스톱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는 온라인 조회만 되고, 납부하려면 수도사업소 직원과 통화해 분리고지를 신청해야 했습니다.

원스톱 서비스는 모바일 아리수 앱 기준으로 세 걸음입니다. 고객번호·수용가명·계량기 지침을 입력하고, 계량기 사진을 올리고, 정산 요금을 확인해 서울시 이텍스나 가상계좌로 납부합니다. 이전 사용자와 새 사용자가 이사 날까지의 요금을 나누고, 돈을 서로 주고받지 않고 각자 직접 냅니다.

상황에 맞는 방식을 아래 표로 골라 보세요.

내 상황맞는 방식특징
전 사용자와 연락이 잘 되고 금액만 알면 됨현금 정산요금계산 정보를 보고 당사자끼리 주고받음
이전 사용자 몫을 고지서로 따로 내고 싶음분리고지기존 사용자의 고지서를 납부하는 방식
전화 없이 온라인으로 끝내고 싶음원스톱 서비스이사일·지침 입력 후 이텍스·가상계좌 납부

※ 2026년 10월 기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2022년 보도자료와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안내. 요금 계산 기준은 센터 계산 화면에서 확인.

자동납부 중인 고객과 요금 체납 고객은 처음에 원스톱을 쓸 수 없었지만, 서울시는 이 둘까지 넓혀 전체 수도 사용자의 86%가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기한, 정산 금액 예시, 현재 이용 제한 대상 같은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공식 누리집 확인).

이용 규모도 큽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연간 이사정산은 35만 건이 넘고, 분리고지 신청은 2017년 1만 5천 건에서 2021년 16만 6천 건으로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요금 계산이 막힌다면 아리수톡 챗봇에 이사 일자와 계량기 지침을 넣어 요금을 계산해 볼 수 있고, 챗봇 상담은 365일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온라인 처리 순서

안 될 때 문의처와 한계

온라인에서 막히면 120(무료, 평일 09~18시)이나 관할 수도사업소에 전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82-2-731-2120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서울시 안내의 수도사업소 번호는 아래와 같습니다.

수도사업소담당 구전화
북부강북·도봉·노원02-3146-3200
서부은평·서대문·마포02-3146-3500
강서강서·양천·구로02-3146-3800
중부성북·종로·중구·용산02-3146-2000
남부영등포·동작·관악·금천02-3146-4400
동부중랑·동대문·성동·광진02-3146-2600
강남서초·강남02-3146-4700
강동송파·강동02-3146-5000

※ 2026년 10월 기준,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안내.

이 방법이 맞지 않는 경우가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서울시 상수도 고지서를 받는 집에 해당하는 안내라서 다른 시·도는 그 지자체 상수도 부서나 수도사업소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둘째, 서울시가 밝힌 이용 가능 비율이 86%였으므로 나머지 사용자는 온라인 이사정산이 막힐 수 있고, 이때는 전화 신청이나 현금 정산이 대안입니다.

개인별 적용 여부와 처리 결과는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편 2026년 10월 21일 서울시 보도에 따르면 연간 이용자가 약 150만 명인 이 센터는 수도요금 감면 온라인 신청까지 개편됐습니다.

사이버고객센터 주소가 바뀌었나요?

네, 이름이 '아리수 요금고객센터'로 바뀌었습니다. 서울시 2026년 10월 21일 보도에 구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라고 적혀 있으며, 주소는 i121.seoul.go.kr 아래입니다.

이사정산 요금은 누가 얼마를 내나요?

이사 날까지 쓴 요금은 이전 사용자, 그 뒤는 새 사용자가 냅니다. 금액은 이사일과 계량기 지침을 넣어 센터의 계산 화면에서 확인하며, 서로 돈을 건네지 않고 각자 납부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이사 날짜가 정해졌다면 사전해지 서비스부터 점검하고, 이삿날 계량기 숫자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정산이 수월합니다. 막히는 단계가 있으면 120이나 관할 수도사업소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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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서울시 미디어허브 이사정산 원스톱 서비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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