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가격 조회, 공시가격알리미 11월 20일 조정공시

부동산가격 조회, 공시가격알리미 11월 20일 조정공시

부동산가격을 공시가격으로 확인하려면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realtyprice.kr)에서 주소를 고르면 됩니다. 2026년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4월 30일 공시됐고, 6월 1일 기준 추가분은 11월 20일 조정 공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 10초 요약

  • 조회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 시·군·구청 민원실
  •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 4월 30일 공시,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 6월 1일 기준 7만1,853가구: 9월 30일 공시, 조정 공시는 11월 20일 예정

전세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집값이 얼마로 잡혀 있는지 보려는 세입자, 취득세·보유세 때문에 공시가격을 열어 보려는 집주인에게 필요한 내용입니다. 조회 순서, 시세와 다른 이유, 일정표, 이의신청과 전세보증 활용 순으로 이어집니다.

공시가격 조회 핵심

부동산가격 조회 순서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시·도, 시·군·구, 도로명 또는 지번, 단지명, 동·호수를 차례로 고르면 나옵니다. 로그인 없이 볼 수 있고, 따라 할 단계는 다섯 개입니다.

  1.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realtyprice.kr)에 접속합니다.
  2. 메뉴에서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누릅니다. 단독주택은 개별주택 또는 표준주택 메뉴입니다.
  3.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고 도로명이나 지번을 입력합니다.
  4. 단지명, 동, 호수를 차례로 선택합니다.
  5. 연도별 공시가격과 공시기준일을 확인합니다.

주소가 바뀐 건물은 공시기준일을 먼저 고르고 변경 전 주소로 찾아야 나옵니다. 부동산 가격 조회가 막힐 때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컴퓨터가 없으면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이나 해당 시·군·구청 민원실에서도 열람할 수 있습니다. 공시가격 문의 전화는 1644-2828로 안내돼 있으니 상담 시간은 알리미 안내에서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독주택과 땅은 어디서 보나

단독주택은 같은 알리미에서 개별주택가격으로 봅니다. 경기 안산시 사례를 보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5월 6일 공개됐고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였습니다. 개별주택은 지자체가 정하므로 공시일이 시·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헷갈리기 쉬운 점 세 가지

공시가격은 거래 가격이 아니라 세금과 공적 기준을 정하는 가격입니다. 그래서 부동산 가격 추이를 시세 그래프처럼 읽으면 어긋납니다.

첫째, 공시가격에는 현실화율(시세 대비 공시가격 비율)이 곱해집니다. 2026년 공시에는 지난해와 같은 69%가 적용됐다고 보도됐습니다. 실거래가 10억 원이면 공시가격은 대체로 그보다 낮게 나옵니다.

둘째, 오른 폭은 보도 기준으로 전국 평균 9.13%였습니다. 내 집의 변동률은 평균과 다를 수 있어 단지별 연도 비교가 필요합니다.

셋째, 공시 기준일이 둘입니다. 1월 1일 기준과, 그 뒤 새로 지었거나 대수선·용도변경한 집을 위한 6월 1일 기준입니다. 신축 입주 단지는 앞의 조회에서 안 나오고 뒤 일정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이 방법에는 한계가 두 가지 있습니다. 공시가격은 앞으로의 부동산 가격 전망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또 매매·전세 호가나 거래 사례는 담기지 않아, 그 부분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같은 별도 창구에서 봐야 합니다.

2026년 공시 일정표

2026년 11월 5일 기준으로 이미 끝난 일정과 남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기준일공시이의신청·후속
공동주택 정기분1월 1일4월 30일5월 29일 마감, 결과 회신 6월 26일까지
개별주택(안산시 예)1월 1일5월 6일5월 29일 마감
공동주택 추가분 7만1,853가구6월 1일9월 30일10월 29일 마감, 조정 공시 11월 20일 예정

※ 2026년 11월 기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안내와 MTN 보도(9월 30일자), 경기일보 보도(5월 6일자)

추가분 7만1,853가구는 아파트 6만7,406가구, 다세대 3,445가구, 연립 1,002가구입니다.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 새로 짓거나 대수선·용도변경한 집이 대상입니다.

내년 1월 1일 기준 공시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공지 확인).

이의신청과 전세보증 활용

이의신청은 알리미 온라인 접수, 방문, 우편·팩스로 합니다. 세금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는 조정이 어렵고, 인근 유사 단지의 실거래 자료처럼 가격이 높게 잡혔다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6월 1일 기준 추가분은 10월 29일에 마감돼 지금은 접수할 수 없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11월 20일 조정 공시 뒤 같은 알리미에서 가격이 바뀌었는지 다시 조회하는 것입니다. 1월 1일 기준 건은 다음 해 공시를 기다려야 합니다.

전세보증 가입 가능 금액 어림하기

빌라는 시세가 없어 공시가격의 140%를 주택가격으로 보고, 담보인정비율 90%를 곱한 126%가 보증금과 선순위 채권(먼저 갚아야 하는 대출 등)의 합 상한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세보증보험(보증금 반환 보증) 가입 가능 여부가 여기서 갈립니다.

가정 계산입니다. 공시가격 1억 5천만 원인 빌라는 1억 5천만 원 × 140% × 90% = 1억 8,900만 원이 상한입니다. 선순위 근저당이 4천만 원이면 보증금은 1억 4,900만 원 이하가 됩니다. 이 비율을 상향하자는 검토 보도도 있어, 실제 기준은 HUG 안내(콜센터 1566-9009)로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금융 조건은 개인 소득·보증금·집 종류에 따라 달라지므로 담당 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약 전에는 환급 절차, 신청 기한, 본인 인증 단계까지 함께 살펴 두면 좋습니다.

알리미 조회 순서

자주 묻는 질문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우리 집이 안 나옵니다. 왜 그런가요?

신축이거나 주소가 바뀐 경우가 많습니다. 공시기준일을 바꿔 변경 전 주소로 찾거나, 6월 1일 기준 추가분인지 확인해 보세요.

11월 20일 이후에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6월 1일 기준 추가분의 이의신청 결과가 반영된 조정 가격이 공시됩니다. 대상은 7만1,853가구 가운데 이의를 낸 집입니다.

공시가격이 낮으면 항상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세금에는 유리해도 빌라 전세보증은 공시가격에서 한도가 정해져 가입 가능 보증금이 줄 수 있습니다. 내 목적에 맞춰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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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출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공시가격 열람·이의신청), MTN 보도, 6월 1일 기준 공동주택 가격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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